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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민주 안성욱 성남시장 예비후보, 해단식가져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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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5.16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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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안성욱 성남시장 예비후보는  선거캠프가 공식 출범한지 70여일 만인 15일 지지자 100여명이 배석한 가운데 모란역에 위치한 선거사무실과 선거캠프 등에 대한 해단식를 가졌다. 

안성욱 예비후보는  “지난 10개월 여 동안 저와 뜻을 같이 한 분들과 동고동락하면서 성남의 고질적인 정치적 적폐를 청산하고 새로운 성남 4.0 시대를 열겠다는 원대한 포부를 밝히고 활동하던 선거캠프를 해단하고자 한다”며 서두를 열었다.

또한, 수많은 자발적 더불어민주당 권리당원들과 시민들이 지지의사를 표명하며, 선거캠프의 각 부서에서 자발적으로 참여해 활동해주신 분들에게 감사인사를 하는 것도 잊지 않았다. 안성욱 예비후보는 “누가 시키지 않아도 아침 일찍 출근하여 밤늦게까지 일하는 그분들을 통해 새롭게 변화될 성남의 미래를 그리는 일은 후보인 저에게 매일같이 가슴 벅찬 일이었다.”라고 소회를 밝혔다.

안 예비후보는 “이번 지방선거를 본인의 이익을 위한 게임으로 만드는 특정세력의 패권주의 정치는 이제 끝낼 때가 되었다고 생각한다.”며, “이번 한 번은 성공했지만, 다음에는 성공하기 어려울 것”이라며, “이번 시장선출을 위한 당의 결정과 그에 이르게 한 지역위원장들의 조치에 대하여 실망과 분노감을 표출하고 있는 것을 잘 안다.”라고 언급한 뒤, “ 당장은 어려움이 있다 하더라도 어렵게 탄생한 문재인 정부 성공을 위하여 당의 결정에 순복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한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안 예비후보는 “앞으로 저를 키워 준 성남에서 새로운 정치를 하고자 하는 분들과 밑바닥부터 새롭게 시작하고자 한다.”라며, “그동안 안성욱을 지지하며 끝까지 함께 해준 5천여명의 성남시 권리당원과 8만여명의 지지자들의 앞날에 행운이 가득하기를 바란다”고 끝을 맺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은 지난 4월 26일 성남시장에 출마한 4명의 예비후보(안성욱, 은수미, 이헌욱, 지관근) 중, 은수미 예비후보의 경선없는 단수공천을 결정한 바 있으나, 이후 각종 논란이 불거지자,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20일 동안 후보 인준을 미루다가, 5월 14일에야 최종적으로 은수미 후보를 더불어민주당 성남시장 후보로 인준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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