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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야구협 '성남은 야구다' 오는 27일까지 초중고 및 동호회 참여 '2019 성남시야구대축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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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0.07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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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은 야구다!!”

유소년팀을 비롯해 초중고 엘리트팀, 그리고 실버팀을 포함한 야구동호회 등 130개팀이 참여해 기량을 겨루는 ‘2019 성남시 야구대축전’이 지난 5일 새롭게 단장한 모란야구장에서 성대한 개막식이 개최됐다.


아모르팀의 식전 공연으로 막을 올린 야구대축전 개막식에서는 개회선언과 선수대표 선서, 표창수여 그리고 시장과 시의장을 포함한 초청 관계자와 선수, 관객 모두가 손을 마주치며 하나가 되는 ‘One team Hi-Five’를 통해 하나로 단합하는 성남을 지향했다.


특히, 김종훈 성남시야구소프트볼협회(이하 야구협회) 회장이 시타로 나선 가운데 ‘인생 처음으로 시구를 한다’는 은수미 시장은 하승진 야구소프트연맹 사무국장으로부터 가벼운 투수동작을 배운 후, 정확한 시범투구에 뽐내며 많은 박수 갈채를 받기도.

김종훈 야구협회장은 “올해 100회를 맞이하는 전국체육대회는 1920년 7월 21일 배제고등보통학교 운동장에서 개최된 제1회 전조선야구대회를 기원으로 삼고 있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성남시 야구가 제2의 도약을 맞이할 때”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그는 “인근 여타 도시의 야구시설이 눈부시게 발전하고 있다”며 “야구 메카 성남의 옛 영광을 되찾기 위해선 정식야구장과 리틀야구장이 조성되어 성남이 야구로 즐거운 도시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은수미 성남시장과 박문석 성남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김태년, 김병관, 김병욱, 윤종필 국회의원, 시도의원, 체육계 관계자, 그리고 130개팀 야구팀회원과 시민 등 15000여명이 참여해 축하했다.

한편, 오는 27일까지 22일간 모란, 탄천, 백현야구장 등 3개구장에서 개최되는 야구대축전 행사는 성남시야구소프트볼협회가 주관, 주최하는 명실상부한 성남시 최대 야구축제로 새롭게 태어나고 있다.

 

 

 

최영록 기자 / cyr5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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