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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야구대축전 초등부 '희망대초 야구팀' 우승 일산 백마초와 결승...5:2 승리 '홈런이 승패 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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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0.17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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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성남시야구대축전’ 초등부 경기에서 홈런 2방을 몰아친 희망대초등학교 야구팀이 우승을 거머쥐었다.

 
16일 백현야구장에서 열린 초등부 결승전은 일산 백마초등학교와 성남 희망대초등학교가 맞붙은 가운데 1회 0:0으로 투수전으로 시작된 경기는 2회 희망대초가 2점 도망가면 백마초가 곧바로 뒷쫓아 점수를 득점하는 등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경기를 이어갔다.



이런 팽팽한 경기는 희망대초 성주호 선수의 2점 홈런에 의해 5:3승패를 갈라졌는데 희망대초 2번째 투수 장왕희 선수는 앞선 점수를 마지막까지 지키며 우승을 일궈내며 우수투수상도 거머쥐며 2마리를 토끼를 잡았다.



6학년을 중심으로 팀을 꾸린 희망대초교 야구부는 이번이 마지막 경기로 우승 후 감독에 큰절을 올리기도.
김성희 감독은 “아이들이 재미있게 야구를 즐기면서 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어린이들을 위한 전용경기장이 성남시에 마련되어 조금 더 좋은 환경에서 야구를 하면 실력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결승전에는 많은 학부모와 함께 임호균 성남시야구소프트볼협회 자문위원 등 야구협회 관계자 등이 참여해 힘찬 응원을 이어갔다.


김종훈 회장은 “경기장 환경이 미흡함에도 불구, 청명한 가을하늘 아래서 열린 결승전에 큰 사고없이 무사히 끝났다”며 “야구발전을 위해 감독과 코치 학부모들의 배려와 가르침이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최영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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