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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호 하남시장, '하남다움'을 통한 '공감과 협업' 강조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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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2.14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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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호 하남시장은 지난 13일 상황실에서 개최한 주간정책회의에서 회의를 주재하고 하남시가 가야될 방향에 대해 부서 간 공감형성 및 협업을 강조했다.


김 시장은 주제발표 서두에서 “‘숲과 나무를 동시에 봐야한다’며, 소속된 부서의 일도 중요하지만 타 부서의 일도 같이 공감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오스카 시상식에서 봉준호 감독의 수상소감인 “‘가장 한국적인 것을 만들었더니 세계를 매료시켰다’라는 인터뷰를 인용하며, 하남시 역시 강남을 따라가는 것이 아닌 ‘하남다움’으로 가는 것이 맞다 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하남다움’으로 가기 위해 하남시가 가지고 있는 잠재력을 잘 알고  그 위험요소에 대해 어떻게 최소화 할지에 대한 공감대가 필요하다며,


시가 직면한 변수, 위협에 대해 어떻게 대응할 지에 대해서 인식을 같이 해야 된다고 전했다.


하남다움을 찾기 위해서는 ▲3가지 잠재력(좋은입지, 인구유입, 역사문화벨트) ▲3가지 위협(베드타운, 신도시·원도시 양극화, 도시정체성) ▲3가지 변수(코로나19, 폐촉법, 재정현황) ▲3가지 기회요인(5철·5고·5광, 도시재생, 개발사업)에 대해 ‘도광양회 유소작위’의 정신으로 힘을 비축하고 내실을 다지며 잠재력을 극대화하고 위험요인을 최소화하면서 변수를 대응해야 할 때라고 설명했다.


이제 각 부서에서 ‘하남다움’을 생각하고 직면한 3·3·3·3 대해 숲과 나무를 동시에 보고, 공감과 협업의 정신으로 열심히 정진해 주길 직원들에게 당부했다.


끝으로, 하남시 주요사업으로 ▲GTX-D 추진, 지하철 5호선 개통, 3·9호선, 위례신사선 등 교통망 확충 ▲신도시·원도심의 균형발전을 위한 도시재생사업의 본격화 ▲교산지구, 캠프콜번, H2현안 개발사업 등의 기회요인을 발판삼아 40만 자족도시를 완성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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