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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두산그룹, 수소 산업 육성 위해 '맞손'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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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10.07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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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와 두산그룹이 수소 산업 육성을 위해 맞손을 잡았다
.

 

용인시는 6일 시청 시장실에서 두산그룹과 수소 산업 등 미래 신성장 사업 육성을 위해 두산그룹연구소 신축·확장 이전을 위한 상호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백군기 용인시장, 곽상철 두산 대표이사, 정연인 두산중공업() 대표이사 등 관계자 9명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두산그룹은 관내에 두산그룹연구소를 신축하고 이곳에 수원·화성·군포·분당 등지에 분산돼 있는 두산, 두산중공업(), 두산퓨얼셀(), 두산모빌리티이노베이션 등의 수소 관련 연구시설을 이전키로 했다.

 

시는 향후 두산그룹에서 연구소 신축 대상 부지를 확보하면 연구소를 원활히 신축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할 방침이다.

 

두산그룹은 현재 수지구에 두산기술원을 두고 있으며 본격적인 수소 산업 육성을 위해 그룹 내 관련 산업을 집적할 수 있도록 새로운 연구소를 신축하려는 것이다.

 

백군기 용인시장은 두산그룹이 용인시에 투자해 수소산업 육성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게 돼 기쁘다두산그룹의 우수한 기술력으로 미래 산업을 선도하고 시 역시 성장동력을 확보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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