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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10% 예산절감 1천억원 조성해 교육·교통문제 등 긴급사업 추진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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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8.06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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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가 교통난 해소 및 교육문제 해결 등 긴급사업 추진을 위해 1천억원 조성하는 추진계획을 수립, 시행에 나선다.


시는 3일 민선7기 슬로건인 오직 광주 시민과 함께를 달성하기 위해 시 예산 10를 절감해 1천억원을 조성,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긴급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긴급사업 추진 예산은 경상경비 절감, 행사·축제 효율화 및 전시성 사업폐지, 과잉투자 개선, 계약 및 설계심사 강화 등으로 600억원을 절감하고 추진 중인 투자사업(이월사업 포함)은 원점 재검토 및 우선순위 변경 등으로 300억원을 확보할 방침이다.


또한, 누락세원 발굴 등 세입증대를 통해 100억원의 재정을 확충해 예산을 마련할 계획이다.


시는 조성된 예산으로 교통문제 해결을 위해 수서광주 복선전철 및 태전지구광주역 트램사업 추진, 태전지구(성남장호원간) 진출입 램프 설치, 태재고개 확장 및 신현리 우회도로 건설, 이배재 터널탄벌사거리 도로확장 사업 등과 마을버스 100공영제 실시에 예산을 투입해 지역주민의 교통 불편을 해소시킬 예정이다.


이와 함께 시는 절감된 예산으로 ·고등학생 무상 교복지원과 친환경 무상급식 확대, 안전한 통학로 확보, 과밀학급 개선, 학교시설 복합화 추진 등 관련조례 개정을 통한 교육예산 200억원을 마련해 수준 높은 교육환경 조성에 기여할 방침이다.


아울러 장애인복지시설 건립, 공공도서관 확충, 실내수영장 건립, 가구거리 조성, 지역화폐 시범 도입 등 신 시장의 공약사항인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직결된 시정과제 48(세부과제 120)의 성공적 이행을 위해 오는 9월까지 검토를 완료할 방침이다.


신 시장은 예산 반영을 위한 재정합의와 중기지방재정계획, 투자심사 등 행정절차를 이행하고 국회의원, 도의원, 시의원과 협업해 국도비 확보를 위해 노력하겠다2회 추경편성 후 사업을 추진해 변화하는 광주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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