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치
  • 사회
  • 경제
  • 교육/문화
  • 복지
  • 스포츠/건강
  • 동영상뉴스
  • 전체기사보기
  •              최종발간일
HOME > 경제  


용인, 저소득층 대상 도심 기존주택 전세임대 입주자 모집


관리자 기자
신고 인쇄 스크랩 글꼴 확대 축소
승인 2019.03.08 16:27
twitter facebookkakaostory band




용인시는 저소득층이 도심 내 기존 생활권에서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전세임대주택입주자 120세대를 14~20일 모집한다.

 

선정된 입주자가 원하는 주택을 물색하면 경기도시공사나 LH가 주택 소유자와 전세계약을 체결한 뒤 저렴한 임대료로 재임대하는 사업으로 경기도시공사에서 110세대, LH에서 10세대를 지원한다.

 

용인시에 주소를 둔 무주택 저소득 세대라면 지원할 수 있는데, 선정은 순위에 따라서 한다.

 

1순위는 생계·의료급여 수급자, 보호대상 한부모 가족, 주거지원이 시급한 가구, 소득이 도시근로자 월평균소득의 70% 이하인 장애인 등이다. 2순위는 소득이 도시근로자 월평균 소득의 50%이하인 가구와 월평균 소득의 100%이하 장애인 가구이다경기도시공사 전세임대는 1, 2순위 모두 신청할 수 있으나 LH 전세임대는 1순위만 대상이다.

 

, 일정 수준 이상의 재산을 갖고 있거나 일정 수준 이상의 자동차를 소유한 가구는 선정에서 제외된다.

 

최초 임대기간은 2년이며 입주자격 유지 시 최대 9번까지 재계약해 20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

 

전세금 지원 한도는 9000만원인데입주자는 지원한 전세금의 5%를 임대보증금으로 내고, 차액에 대해 연1~2%의 이자를 월임대료로 내게 된다. 9000만원이 넘는 전셋집도 본인이 차액을 부담한다면 지원할 수 있다.

 

지원을 원하면 기한 내에 주소지 읍··동 주민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주소지 읍··동 주민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 Copyrights © 2017 뉴스와일드 All Rights Reserved ]


 
신고 인쇄 스크랩 글꼴 확대 축소
twitter facebookkakaostory band
back top
  • 주간 검색어
  • 현재 검색어
  1. 청소년 2
  2. 성남 1
기간 : ~
기간 : 현재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