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치
  • 사회
  • 경제
  • 교육/문화
  • 복지
  • 스포츠/건강
  • 동영상뉴스
  • 전체기사보기
  •              최종발간일
HOME > 경제  


하남시, 코로나19 극복 '슬기로운 알바하남' 1,941명 신청


관리자 기자
신고 인쇄 스크랩 글꼴 확대 축소
승인 2020.07.18 10:41
twitter facebookkakaostory band




하남시는 코로나19로 인한 지역 경제 및 고용 위기 극복을 위해 역대 최대 규모로 실시하는 공공일자리 사업 ‘슬기로운 알바하남’의 접수 결과, 1500명 모집에 총 1941명이 신청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6일부터 13일까지 ▲공공업무 지원 ▲복지 서비스 ▲청결하남 ▲생활방역 분야의 120여개 세부사업에 참여자 1500명을 모집했다.


참여자 접수는 시 홈페이지를 통한 원스톱 신청이 가능해 온라인 신청이 37%로 가장 높았으며, ▲미사2동이 182명(9%) ▲미사1동이 145명(7%)순으로 높은 신청률을 보였다.


신청비율은 남성(37%)보다 여성(63%)이 높았으며, 연령별로는 40대 여성, 50대 여성, 20대 여성이 각각 12%로 가장 높았다.


시는 접수인원이 1941명으로 모집인원을 초과함에 따라 최대한 많은 시민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선발인원 확대 등을 검토 중이며, 선발 결과는 오는 31일 시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최종 선발된 인원은 다음달 3일부터 각 사업에 배치돼 본격적으로 업무를 시작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접수 결과를 통해 코로나19로 인한 시민들의 고충과 높은 근로 의욕을 체감할 수 있었다”며, “일자리가 곧 최고의 복지인 만큼 본 사업이 시민들의 가계 경제와 코로나19 위기 극복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지난 6월 전국 지자체 최초로 ‘학교방역 안전지킴이’사업을 실시해 타 지자체 수범사례로 전파되고 있으며, 희망일자리 사업 또한 전담 TF팀을 구성하여 선제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 Copyrights © 2017 뉴스와일드 All Rights Reserved ]


 
신고 인쇄 스크랩 글꼴 확대 축소
twitter facebookkakaostory band
back top
  • 주간 검색어
  • 현재 검색어
  1. 성남 2
  2. 성남문화재단 2
기간 : ~
기간 : 현재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