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치
  • 사회
  • 경제
  • 교육/문화
  • 복지
  • 스포츠/건강
  • 동영상뉴스
  • 전체기사보기
  •              최종발간일
HOME > 경제  


광주시, 2021년 생활임금 9,820원 결정


관리자 기자
신고 인쇄 스크랩 글꼴 확대 축소
승인 2020.09.16 14:56
twitter facebookkakaostory band




광주시는 생활임금위원회 심의회를 통해 내년도 생활임금을 시급
9,820원으로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는 올해 생활임금 시급 9,690원 보다 130(1.3%) 인상된 것으로, 내년 최저임금인 시급 8,720원에 비해 1,100(12.6%) 많다. 40시간 기준 월 209시간으로 환산하면 월 2052,380원으로 전년 대비 27,170원이 오른다.


활임금이란 법정 최저임금과는 별개로 근로자들의 최소한의 인간적, 문화적 생활이 가능하도록 지자체에서 정한 임금을 말한다.


이번에 확정된 생활임금액은 광주시 소속 및 출자·출연기관 근로자와 시의 사무를 위탁받거나 시에 공사·용역 등을 제공하는 기업체 소속 근로자 중 시의 업무를 직접 수행하는 근로자를 대상으로 202111일부터 적용된다.


한편, 시 관계자는 시 재정여건, 근로자의 사기진작, 민간부문 파급효과와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 등을 고려해 내년도 생활임금액의 증가폭을 최소화하여 결정했다.”고 말했다.



 

[ Copyrights © 2017 뉴스와일드 All Rights Reserved ]


 
신고 인쇄 스크랩 글꼴 확대 축소
twitter facebookkakaostory band
back top
  • 주간 검색어
  • 현재 검색어
  1. 성남 1
  2. 성남문화재단
기간 : ~
기간 : 현재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