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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지역청년에 실무경험·취업기회 제공할 기업 모집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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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2.07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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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는 오는 12일까지 관내 관광시설 등을 운영하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지역청년들에게 직무경험이나 취업기회를 제공할 기업을 모집한다.


청년들에게 기업의 실무를 익힐 수 있도록 해 취업에 도움을 주려는 것으로 참여기업엔 계약기간 동안 시가 일정액의 인건비와 교육비를 지원한다.


이는 시가 행정안전부의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 공모를 통해 지난해부터 진행하는 ‘지역명소 활성화 추진단’에 의한 것으로 올해는 14명의 청년을 지원하게 된다.


앞서 시는 지난해엔 한국민속촌과 협약을 맺고 6명의 지역청년에게 직무를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대상은 관내에서 관광숙박업이나 관광객 이용시설업, 유원시설업, 등록 체육시설업 등을 운영하는 상시고용 5인 이상의 중소기업이며, 선정된 기업은 시와 협약을 맺고 청년을 공개모집하게 된다.


시는 해당 기업이 신규 고용한 지역청년에게 1년 동안 월168만여원의 인건비와 200만원의 직무교육비를 지원한다.


기업은 협약을 맺고 선발한 지역청년에게 1년 동안 일자리와 직무를 배울 기회를 제공한 뒤 원할 경우 계속 채용할 수도 있다.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용인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에 게시된 ‘용인 지역명소 활성화 추진단 참여기업 모집공고’에 첨부된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작성해 2월12일까지 용인시청 청년담당관에 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지역청년에게 실질적인 취업을, 해당 기업엔 양질의 인력을 부담 없이 채용할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시는 앞으로도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청년실업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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