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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립국악단, '천원의 행복릴레이-젊은 아티스트의 에너지 감상'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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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5.11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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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립국악단은 성남시민들의 문화, 예술의 다양한 혜택과 정서함양을 위해서 기획된 천원의 행복릴레이 ‘행복나눔’을 오는 24일 성남아트센터 앙상블시어터에서 오후 7시 30분에 공연한다.

 
11일 시립국악단 관계자는 "중앙대학교와 동대학원을 졸업하고 프랑스 파리 에꼴노흐말 음악원에서 지휘과정을 수료한 김영절이 지휘를 맡았다"며 "공연에는 젊은 아티스트들의 출연으로 에너지 넘치는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고 설명했다.

연주할 작품은 아침을 회화적으로 표현한 강상구 작곡의 ‘아침을 두드리는 소리’를 시작으로, 빠른 리듬과 선율이 돋보이는 M.Birvaa 작곡, 박한규 편곡의 ‘말발굽 소리’. 거문고에서 울리는 맑은 빗소리를 통해 치유와 회복을 표현하고자 한 계성원 작곡의 거문고 협주곡 ‘청우(淸雨)’가 울려 퍼진다.

 

이어, 2001년 이산가족의 상봉 장면을 생각하며 만남과 희망을 주제로 한 김대성 작곡의 장새납 협주곡 ‘ 봄’, 마지막으로 한국민요 ‘뱃노래’ 가락을 주선율로 바다를 향해 나아가는 모습을 그린 박범훈 작곡, 조정수 편곡의 국악 관현악 ‘뱃노래’를 연주로 펼쳐진다.


거문고와 장새납 협연에는 중앙대학교와 동대학원을 졸업한 거문고 연주자 강태경과 장새납 연주자 박재현이 출연한다. 지휘자 김영절과 중앙대학교 동문인 이들은 젊은 에너지와 음악적 활동을 함께하는 아티스트로 멋진 앙상블을 만들어 낼 것으로 기대되는 공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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