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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주민‧독지가‧공직자...설맞이 나눔 행렬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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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2.01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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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주민들과 독지가, 공직자들이 설 명절이 임박해서까지 성금과 성품을 모으며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행렬에 동참하고 있다.

 

처인구 포곡읍에선 31일 금어1리와 삼계4리새마을회가 각각 100만원씩의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했고, 둔전3리 삼성쉐르빌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는 바자회 수익금 51만원을 이웃돕기 성금으로 내놨다. 또 주민자치위원회는 120kg 20포를 어려운 이웃에게 써달라며 기탁했다.

 

처인구 역삼동에선 지난 29일 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200만원의 성금을 시의 이웃돕기 운동인사랑의 열차 이어달리기에 기탁했다.

 

기흥구 구성동에선 31일 주민자치위가 라면 20상자, 노인회와 새마을지도자회가 각각 40만원과 20만원의 성금을 기탁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한 명절음식 전달도 이어졌다.

 

포곡읍 새마을회는 1일 직접 만든 만두와 떡국떡 2kg씩과 소고기 1, 조미김 1박스씩을 관내 홀로어르신과 저소득층 등 50가구에 전달했다.

 

남사면에선 지난 30일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관내 업체인 지산그룹의 후원으로 마련한 떡국떡 2kg과 소고기 1근씩을 홀로어르신과 저소득가구 등 88가구를 찾아 전달했다.

 

중앙동 주민자치위원회는 31일 저소득층 30가구에 사골국과 불고기, , 만두, 물김치 등으로 만든 명절음식 세트를 전달했다. 이 음식들은 주민자치위원들이 지난 29일부터 3일간 손수 장을 봐서 직접 요리까지 해 만든 것이다. 또 새마을부녀회가 1일 김과 과일 등 명절선물을 어려운 이웃 10가구에 전달했다.

 

기흥구 동백동에선 31일 체육회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떡국떡과 치즈떡복이떡 2kg씩을 차상위계층과 한부모가구 등 저소득층 100가구에 전달했다. KTI용인아이사랑태권도장에서 수련생들이 모은 라면 17박스를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했다.

 

신봉동에선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참치 식용유 햄 등으로 구성된 선물세트를 어려운 이웃 30가구에 전달했다.

 

공직자들의 나눔도 이어졌다.

 

처인구 이동읍사무소 직원들은 31일 떡국떡과 만두, 식료품 선물세트 등과 최근 인사 때 받은 난 화분까지 들고 홀로어르신과 장애인가구 등 20가구를 찾아 정을 나눴다.


시 관광과 직원들은 지난 30일 청렴우수부서로 선정돼 받은 상금 일부로 마련한 생필품을 들도 기흥구 상갈동의 공동생활가정인 마루네와 아라네를 찾아 위로했다.

 

허광만 포곡읍장은 관내 주민들과 독지가들이 줄을 이어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하고 있어 감사하다더욱 겸손한 자세로 모두가 더불어 사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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